미동앤씨네마(4,75085 -1.76%)가 유상증자를 취소했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25일 오전 9시6분 현재 미동앤씨네마는 전날보다 660원(7.67%) 내린 7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동앤씨네마는 179억93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납입 대상자인 타임시네마리미티드의 주금 전액 미납으로 취소됐다고 전날 장마감 후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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