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1,77045 -2.48%)가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3분 현재 디엠씨는 전날보다 620원(10.13%) 내린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디엠씨는 최대주주인 세진중공업이 디에스중공업에 주식 422만8874주를 넘기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거래 금액은 약 262억1900만원이며 변경 후 디에스중공업의 지분율은 33.13%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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