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120,0001,000 +0.84%)이 3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약세다.

25일 오전 9시9분 현재 한샘은 전날보다 4000원(2.51%) 하락한 15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박상연 연구원은 "한샘은 주택 거래량 증가에도 업황 부진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3분기 실적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샘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484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봤다. 영업이익은 3% 증가한 358억원을기록하며 시장 기대치(420억원)를 밑돌 것이란 분석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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