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4,365290 -6.23%)은 25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 디엠씨의 보유주식 422만8874주를 약 262억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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