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프란시스 거리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창의적 아이디어가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식재산권 보호를 통한 창조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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