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어린이용 매트 ‘수호천사 폴더매트’(사진)를 출시했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폴더 형태로 기존 놀이방매트의 쿠션 성능과 폴더매트의 보관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은은한 파스텔 색상에 수호천사 패턴을 디자인했으며 매트 조각 4개를 여러 색상으로 조합해 아이들이 싫증나지 않게 했다.

이 제품은 지난 6월부터 시행된 ‘어린이제품안전특별’에서 규정하는 톨루엔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 품질기준을 충족해 국가인증을 획득했다. 크기는 대형과 중형 등 두 가지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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