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컴퍼니가 바른손카드 비핸즈카드 더카드 프리미어페이퍼 등 4개 청첩장 사이트와 답례품을 구매할 수 있는 ‘셀레모’를 포함한 전 브랜드 사이트를 하나의 아이디(ID)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아이디 서비스를 시작해다.

이전까지는 각 사이트마다 개별로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통합 아이디 서비스를 이용하면 1개의 아이디로 5개 사이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기존 회원은 통합회원으로 전환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바른컴퍼니 관계자는 “고객들이 모든 사이트의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디 체계를 개편했다”며 “청첩장부터 답례품까지 하나의 아이디로 간편하게 쇼핑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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