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9,0001,400 -4.61%)는 25일 SK하이닉스와 5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31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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