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주택 임대료, 신한카드로 자동이체 됩니다"

입력 2016-08-24 18:09 수정 2016-08-25 04:37

지면 지면정보

2016-08-25A12면

위성호 사장 연임 후 첫 협약

신한카드(사장 위성호·오른쪽)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왼쪽)와 24일 서울 논현동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주택 임대료 카드납부 시범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는 11월부터 6개월 동안 LH의 전국 81만 임대주택 거주 고객에게 수수료 없는 임대료 자동이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 사장은 지난 23일 열린 신한카드 주주총회에서 1년 연임이 확정됐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