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사업 전환자금 지원 확대

입력 2016-08-24 13:23 수정 2016-08-24 13:37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이하 기활법)' 시행으로 사업전환자금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업종을 바꾸는 기업 등에 한해 전환자금이 지원됐다. 기활법에 따라 인수합병(M&A), 구조조정 등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받는 기업도 전환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등 주무부처에서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한다. 전환자금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하거나 중진공 재도약성장처(055-751-9624)에 연락하면 된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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