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시몬스의 역사가 세계 침대의 역사

입력 2016-08-24 16:32 수정 2016-08-25 08:39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2면

시몬스(대표이사 안정호·사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침대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기본에 충실하자, 그것이 명품이다’. 1925년 세계 최초로 침대용 포켓스프링 제조 기계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시몬스는 경영 철학을 기본에 뒀다. 1870년부터 한 세기 반 동안 전통을 쌓아온 시몬스만의 독보적인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은 장인정신과 기술력, 엄격한 공정 과정을 통해 탄생했다. 시몬스는 1992년 시몬스 침대 한국법인을 설립했다. 2007년에는 한국 자체 ‘수면연구 연구개발(R&D)센터’를 열었다.

시몬스 침대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으로 제품 제작부터 공정, 배송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품질을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실크 캐시미어 린넨 등 최고급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고 국내에서 제작하는 모든 매트리스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시몬스 침대는 포시즌스호텔, 신라호텔, 반얀트리호텔, 워커힐W호텔, 롯데호텔 등을 비롯해 서울 시내 최고급 호텔에도 납품되고 있다.

시몬스의 대표 컬렉션은 1925년부터 출시된 뷰티레스트다. 뷰티레스트 블랙을 포함해 시몬스는 N32, 케노샤(KENOSHA), 케노샤 홈 등의 컬렉션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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