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갤럭시S7, 뛰어난 성능에 친환경 인증까지

입력 2016-08-24 16:33 수정 2016-08-24 16:33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2면

삼성전자(무선사업부장 사장 고동진·사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스마트폰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녹색경영과 소비자 웰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환경설비 및 친환경제품 개발 등 녹색경영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난해 말 누적 기준 3150여개 모델에 대해 글로벌 환경마크를 취득했다. 현재까지 총 35건의 친환경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내외적으로 그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옥수수 전분을 발효해 휴대폰 배터리 커버 등을 만든 ‘에코폰’을 비롯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태양광 충전 휴대폰’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2011년 5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스마트폰 ‘리플레니시’가 미국 안전규격기관인 UL로부터 친환경 제품 인증 플래티넘 등급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주요 전략 모델들에도 친환경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갤럭시노트4’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등 5개 국가에서 친환경 제품 인증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 분야 최초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았다. ‘갤럭시노트4’ 단말기 자체에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았고 충전기 케이스도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하며 친환경 제품 개발의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7 edge’ ‘갤럭시S7’도 영국 탄소마크 인증 및 미국 러시아 등 총 4개국에서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