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11번가, 익숙함에 새로움을 더하다

입력 2016-08-24 16:31 수정 2016-08-24 16:31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2면

SK플래닛 11번가(대표이사 서진우·사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오픈마켓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SK플래닛은 차별화된 신규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며 전자상거래 시장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SK플래닛 관계자는 “11번가는 ‘e커머스 선도자(first mover)’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초기부터 신뢰 중심의 서비스 정책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최근 정보기술(IT)을 이용해 일상생활과 접목된 서비스를 연이어 내놓았다. 지난 2월 생활형 O2O 포털서비스 ‘생활플러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5월 초에는 O2O 큐레이션 정기배송 서비스까지 시작했다. 모바일 11번가에서 터치 몇 번만으로 음식배달, 출장세차, 가사대행, 구두수선부터 커피·주스· 유아도서 정기배송까지 가능하다.

11번가 앱(응용프로그램) 및 쇼킹딜 앱에서는 간편결제 ‘시럽 페이’를 통해 지문인식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지문인식 결제를 제공하는 간편결제가 아이폰 등 일부 스마트폰에서만 동작하거나 제한된 신용카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 11번가에서는 지문인식이 가능한 모든 스마트폰에서 국내 신용카드사가 발급한 신용카드로 지문결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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