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이사 사장 최재범·사진)이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콘덴싱가스보일러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동나비엔은 1978년 경동기계주식회사로 시작해 대한민국 보일러산업을 이끌어왔다.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한 차세대 무공해 에너지기기 개발에 기술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내 최초 ‘콤팩트형 사각보일러’부터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콘덴싱보일러 ‘NCB 900’까지 한국 콘덴싱보일러의 기술력과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특히 콘덴싱 기술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기술을 융합한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을 통해 경동나비엔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 가스보일러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원격제어 기능을 가미한 콘덴싱가스보일러다.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스마트폰으로 보일러를 켜고 끌 수 있고 온도 조절, 예약 난방 설정까지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원격케어 서비스 지원을 통해 고장 발생 시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먼저 감지해 소비자에게 알려주고 문제의 심각성에 따라 단계별로 대응 방안을 마련해 준다. 가볍고 일반적인 문제는 문자로 자가조치 방법을 안내하고, 심각한 문제는 애프터서비스 기사가 신속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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