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는 친환경 도자기

입력 2016-08-24 16:28 수정 2016-08-24 16:28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3면

ZEN한국(회장 김성수·사진)이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가정용도자식기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뽑혔다.
친환경 도자기를 만드는 ZEN한국은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기업이다. 세계 30여국에 도자기를 수출한다. 글로벌 경영을 위해 1991년 한국 자본과 기술력으로 인도네시아에 세계 최대 최첨단 도자기 공장을 세웠다. 한국에 150여명, 인도네시아 수출 전용 공장에 900여명이 일하고 있다.

ZEN한국은 미국 레녹스, 미카사, 영국 막스앤드스펜서, 웨지우드, 독일 빌레로이앤드보흐, 스칸디나비아 이탈라, 일본 노리다케 등 세계 톱브랜드에 제품을 수출한다. 생산량은 연 2200만개에 이른다. 47년간의 축적된 기술력으로 8년 연속 로하스, KS, ISO 9001,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테이블웨어 브랜드 ‘아티젠’은 스톤웨어 재질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ZEN한국만의 기술력으로 표현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심플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스타일로 음식을 돋보이게 한다. 한식은 물론 양식, 일식 모두 다양한 테이블 세팅이 가능하다.

아티젠 제품은 사용자 편의를 생각해 세트 개념이 아니라 사용자가 본인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단품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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