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교직원공제회가 설립한 안심 상조 서비스

입력 2016-08-24 16:28 수정 2016-08-24 16:28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3면

The-K예다함상조(대표이사 김형진·사진)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장례서비스 부문에서 올해 처음 1위에 선정됐다.

예다함은 상조회사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업계 최대인 500억원의 자본금을 100% 출자하며 설립했다. 페이백 시스템, 상조납입금 안전책임시스템, 부당행위 보호시스템, 전국직영운영 시스템, 100% 환불시스템 등 정직하고 투명한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예다함은 올 4월 총자산 2000억원을 돌파했다. 지급 여력 비율은 117%에 이른다. 고객 납입금은 모기업인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지급 보증에 3개 은행(우리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의 지급 보증까지 더해 안전성을 높였다.

상품을 선보인 초기부터 장례 후 계약 물품 중 사용하지 않은 품목을 100% 환불해주는 페이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미리 마련한 수의가 있거나 고인이 평소 즐겨 있는 평상복으로 장례를 요청하면 수의 비용을 상주에게 환불해준다.

부당행위 보호시스템도 갖췄다. 업계에 널리 퍼진 노잣돈, 수고비 등 금품을 요구하거나 받았을 때 납입금의 100%를 환불해주고 해당 의전을 무료로 해준다.

예다함은 다변화된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신뢰에 품격을 더한 소비자 맞춤형 상품 4종(예다함信360, 예다함信390, 예다함信500, 예다함VIP)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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