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더 편리하게…소비자 배려한 혁신적 세탁기

입력 2016-08-24 16:20 수정 2016-08-24 16:20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6면

삼성전자(생활가전사업부장 부사장 서병삼·사진)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세탁기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처음 사업을 시작한 1974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과 도입으로 국내 세탁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08년 기존 드럼세탁기의 단점으로 지적된 긴 세탁시간을 줄이고 세탁 능력을 극대화한 버블테크로 세탁기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소비자를 배려한 애드워시와 액티브워시 세탁기로 세계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 애드워시는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도어 상단에 ‘애드윈도우’라 불리는 작은 창문을 내 간편하게 세탁물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세탁, 헹굼, 탈수 등 작동 중에도 일시정지 버튼을 눌러 잠시 작동을 멈춘 뒤 애드윈도우만 열어서 세탁물을 추가하고 다시 동작시킬 수 있다.

삼성 ‘액티브워시’ 세탁기는 개수대와 빨래판이 일체형인 세탁조 커버 ‘빌트인 싱크’와 애벌빨래 전용 물 분사 시스템인 ‘워터젯’을 적용했다. 찌든 때 제거나 섬세한 의류 세탁 등 손이 가는 애벌빨래까지도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 애벌빨래 후 아래에 있는 세탁조로 바로 투입해 본세탁을 할 수 있다. 세탁 전 과정을 별도의 이동 없이 원스톱으로 한 번에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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