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김치는 기본…다양한 식재료 신선하게 보관

입력 2016-08-24 16:21 수정 2016-08-24 16:21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6면

삼성전자(생활가전사업부장 부사장 서병삼·사진)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김치냉장고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김치냉장고 삼성 지펠아삭 M9000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메탈그라운드는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제품 내부에 적용해 ±0.3도의 땅속 저장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혁신적인 기능이다. 삼성 지펠아삭 M9000 내부의 ‘메탈쿨링김치통’은 뚜껑을 제외한 전면이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돼 냉기를 오래 보존해 김치를 더 차갑고 아삭하게 보관한다. ‘메탈쿨링커버’는 철보다 냉기 전도율이 약 3배 우수한 알루미늄을 사용해 냉기를 유지한다.

강화유리 선반을 메탈 소재로 덮어 온도 유지 성능을 높인 ‘메탈쿨링선반’은 김치통 하나하나를 냉기로 감싼다. 전면의 ‘메탈쿨링커튼’은 도어를 열면 전면에 냉기를 커튼처럼 흘려 외부의 따뜻한 공기를 차단하고 내부의 냉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준다. 중간 서랍 안쪽 3면에 메탈을 적용해 냉기가 샐 틈 없이 지켜주는 ‘풀메탈쿨링서랍’ 등 5가지 정온 유지 기능으로 김치 맛에 대한 주부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결했다. 삼성 지펠아삭 M9000은 다양한 식자재 보관 기능도 갖췄다. 상칸 2개의 서랍으로 구성된 ‘밀폐전문실’은 육류와 생선을 냄새 섞임 없이 최적의 온도로 신선하게 보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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