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가(대표이사 김도훈·사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우엉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자연과 함께하는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이념을 가진 식품 제조기업 청정가는 기업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 이후 모든 제품에 국내산 친환경 재료를 사용했다.
청정가는 제품의 효능을 살리기 위해 대부분 공정 과정을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전통적인 방식의 수작업으로 한다.

청정가의 ‘첫느낌우엉차’는 유기농 우엉만을 엄선해 9번 볶고 9번 식혀 만든 최상급 우엉차다. 9번을 볶기 때문에 유용 성분이 많고 맛과 향이 우수하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기존 구매 고객 중 90% 이상이 다시 선택한다. 유기농 우엉을 사용해 노약자, 어린이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청정가는 포장재에 흔히 쓰이는 재생용지 대신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침출차 등 모든 제품의 포장에 고급 펄프지를 사용한다. 고객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경영철학 때문이다. 모든 제품에 3년 보증의 스위스산 최고급 벨브를 부착했다. 오랜시간 보관해도 처음 제조 시 향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