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고객 맞춤 서비스로 렌터카 시장 선도

입력 2016-08-24 16:11 수정 2016-08-24 16:11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7면

AJ렌터카(대표이사 사장 윤규선·사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렌터카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1988년 설립된 AJ렌터카(www.ajrentacar.co.kr)는 렌터카 전문기업이자 업계 유일의 코스피 상장사다.

AJ렌터카는 장기렌터카 정기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아 소비자 편의를 지향하고 있다. 장기렌터카 개인 고객은 2~3년 오랜 기간 차를 이용하는 만큼 차량관리 서비스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AJ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자동차 정기점검브랜드 ‘AJ카리안디투디’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했다.

AJ카리안디투디는 순회정비 업계 최초로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인증을 획득했다. 최근에는 기사가 운전하는 프리미엄 장기렌터카 서비스도 선보였다.

AJ렌터카는 단기렌터카 분야에서도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