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대표이사 회장 김준일·사진)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주방용밀폐용기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락앤락은 1978년 창립 이래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인체에 무해한 안전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그 결과 락앤락은 플라스틱 소재 제품 외에도 유리, 도자기, 스테인리스, 법랑, 우드 등 다양한 재질의 주방생활용품을 개발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락앤락오븐글라스’는 열에 강한 붕규산염을 사용해 탁월한 내열성을 갖추고 있어 냉장·냉동실 보관은 물론 전자레인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오븐 및 열탕소독, 식기세척기나 식기건조기, 스팀살균기도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다. 냉장·냉동실에 보관한 뒤 다른 그릇에 옮겨 담거나 랩을 씌우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해 바쁜 현대인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락앤락은 밀폐용기 전문 브랜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종합주방생활용품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