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웰빙지수]

고객의 건강을 디자인하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입력 2016-08-24 16:17 수정 2016-08-24 16:17

지면 지면정보

2016-08-25C7면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사진) 안마의자 ‘렉스엘’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2007년 설립된 바디프랜드는 ‘건강을 디자인하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국내 헬스케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당시 안마의자 시장은 미미했지만 바디프랜드가 ‘마켓 크리에이터(market creator)’로서 업계에서 처음 렌털 방식을 도입하면서 안마의자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바디프랜드는 유통 방식에서의 혁신뿐만 아니라 디자인, 기술의 혁신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바디프랜드가 내걸고 있는 최우선 가치는 ‘건강’이다. 고객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한다는 포부처럼 제품 또한 건강하다. 건강한 내일을 위한 필수품인 안마의자는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가정 내 건강 필수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바디프랜드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두잇서베이)한 결과 사용자의 약 80%가 안마의자 사용 후 통증 완화 등의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자의 56%는 안마의자의 의학적 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를 토대로 사용자 중심의 건강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분야별 최고 전문의로 구성된 메디컬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 안마의자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하고 구현하는 데 나섰다.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좋은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다.

이 외에도 바디프랜드는 숙면을 위한 이태리산 100%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라클라우드’, 건강의 근간인 깨끗한 물을 위한 직수형 방식의 정수기 ‘W정수기’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바디프랜드는 거실에서 주방, 침실까지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해나가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계인의 웰빙 라이프를 선도한다는 목표다.

박상현 대표는 “한국소비자웰빙지수 헬스케어 부문에서 1위를 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건강한 대한민국, 더 나아가 건강한 지구촌을 목표로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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