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35,0002,600 +8.02%)은 24일 라정찬 대표가 올 2월 취득한 특허를 네이처셀 알바이오 알재팬 등에 각각 25%씩의 지분을 무상으로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혈청을 함유하는 줄기세포의 보관 안정성 증진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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