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한·중·일 외교장관

입력 2016-08-24 00:05 수정 2016-08-24 00:05

지면 지면정보

2016-08-24A1면

윤병세 외교부 장관(오른쪽부터)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왕이 중국 외교부 장관이 ‘제8차 한·중·일 외교장관회의’를 하루 앞둔 23일 일본 도쿄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손을 맞잡고 있다. 왕 장관은 2012년 시진핑 정부 출범 이후 중국 외교 수장으로는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이번 회의에선 북한 미사일 실험 대응 방안과 3국 자유무역협정(FTA) 등이 논의될 것으로 현지에선 보고 있다.

도쿄AP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