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개관 7주년 기념 패키지 '렛츠 셀러브레이트'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패키지를 구입하면 디럭스룸 1박과 함께 파우치, 컵와인을 묶은 셀러브레이션 세트를 증정한다. 패키지 가격은 15만4000원(세금·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예약 및 문의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전화 02-2638-3110)로 하면 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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