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이엔지가 핵심사업의 역량 집중과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해 종속회사인 솔브레인멤시스의 주식 200만주를 25억76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솔브레인멤시스는 반도체 검사장치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다. 처분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7.04%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9월23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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