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행운의 동전' 현판식

입력 2016-08-23 14:03 수정 2016-08-23 14:26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23일 서울 청계천에서 개최한 '행운의 동전' 현판식에서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맨 왼쪽) 등 참석자들이 팔석담에 동전을 던지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청계천 팔석담에 모인 '행운의 동전'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교육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서울시설관리공단은 2011년부터 내·외국인들이 청계천에 던진 ‘행운의 동전’을 모아 외국 동전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한국 동전은 서울장학재단에 기부해 왔다.지난 5년 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된 동전은 약 30만 개에 이른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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