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2K 해상도 고화질 블랙박스 내놔

입력 2016-08-23 09:27 수정 2016-08-23 09:53

팅크웨어가 고화질 카메라와 최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를 적용한 신형 블랙박스(모델명 아이나비FXD990 2K·사진)를 내놨다.

이 제품은 풀HD보다 선명한 2K 해상도의 전방카메라와 HD급 후방카메라를 갖췄다. 또한 차선을 이탈했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는 기능, 정차시 전방차량의 출발을 알려주는 기술 등 운전자지원시스템을 탑재했다. 저장용량이 가득차면 스스로 내부공간을 확보하며, 주차 중 차량 배터리 전압이 기준 이하로 낮아지면 블랙박스의 전원이 차단되는 기능도 갖췄다.

23일부터 한 달 간 본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외장 GPS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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