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엠(1,54515 +0.98%)이 연이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 결정에 이틀 연속 상한가까지 올랐다.

2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디엠은 전날보다 4350원(29.69%) 오른 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코디엠은 이날 오전 300억원 규모의 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코디엠은 전날 7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올랐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