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보닌 더 스타일 에센즈' 2종 출시

입력 2016-08-23 09:10 수정 2016-08-23 09:52

LG생활건강의 남성용 화장품 브랜드 보닌은 두 단계로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더 스타일 에센즈’ 2종을 23일 출시했다. 토너와 에멀전으로 구성된 2종 세트에는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에센스가 듬뿍 들어있다. 2가지 제품만으로도 보습효과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토너에는 와인 흑마늘 등의 천연 유래 발효 성분(맨네이처)을 92.2% 넣었다.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멀전에는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아보카도 오일, 그린티 추출물, 소이빈 추출물, 브로컬리 추출물 등이 들어있다. 토너는 4만원대(135㎖), 에멀전은 3만8000원대(100㎖)다. 전국 대형마트와 보떼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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