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강 수영공장, 문화공간으로

입력 2016-08-22 18:32 수정 2016-08-23 05:44

지면 지면정보

2016-08-23A27면

영남 브리프
부산시와 고려제강은 23일 고려제강 옛 수영공장에서 복합문화공간 ‘F 1963’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맺는다. F 1963은 폐 산업시설인 고려제강 옛 수영공장을 민관이 함께 사회문화적 가치와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시, 공연, 휴식 기능이 합쳐진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