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연비 강화한 '뉴 쏘울'…전기차도 나왔네

입력 2016-08-22 20:07 수정 2016-08-23 02:43

지면 지면정보

2016-08-23A13면

기아자동차는 연비를 높이고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한 ‘더 뉴 쏘울’을 22일 출시했다. 신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신형 쏘울은 연비가 가솔린 11.9㎞/L, 디젤 15.2㎞/L로 종전 모델 보다 소폭 올라갔다. 기아차는 ‘2017년형 쏘울 전기차(EV)’도 함께 내놨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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