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2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옛 TBS교통방송 부지 일대에서 ‘남산의 광복’이라는 이름으로 ‘남산 예장자락 재생사업’ 착공식을 했다. 이 일대는 한·일 강제합병 조약이 맺어진 옛 통감관저 등이 있던 곳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등 서울시 관계자와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석해 재생사업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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