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2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해주기 위한 ‘청소년 역사교육 해외캠프’ 발대식을 열었다. 전국 33개 고교에서 1명씩 추천받은 참가자들은 23∼25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평화기념공원과 원폭돔 등을 견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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