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바이오텍(24,5001,200 -4.67%)은 지난 21일 화재 발생으로 인해 이천공장의 정제·캡슐 라인의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천공장의 지난해 매출액은 208억5072만원으로 이는 뉴트리바이오텍 전체 매출의 28%에 해당한다.

뉴트리바이오텍 측은 "합동조사반을 통해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관계사 생산라인 및 외부협력업체 활용을 통해 매출액을 보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재산·기업휴지 등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어 자산손실은 보전 가능하다"며 "6개월 내에 복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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