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16,60050 +0.30%)는 국가핵융합연구소와 151억8200만원 규모의 KSTAR NBI-2 전원 및 전원제어장치 제작설치 및 시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다원시스 지난해 총 매출의 22.6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31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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