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400100 -0.74%)이 전국 영업점에서 동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25일 전국 54개 영업점에서 2016년 하우스뷰인 ‘달러자산, 그 가치는 커진다’를 주제로 동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저성장, 저금리가 길어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달러자산을 이용한 자산가치보존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달러자산을 ‘안전자산’과 ‘자산 포트폴리오 분산’ 관점에서 투자자들에게 설명한다.
설명회 시간은 영업점 별로 자율적으로 진행되며, 각 영업점의 금융주치의들이 강사로 나선다. 달러자산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신증권 전 영업점 및 고객감동센터(1588-4488)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신인식 대신증권 금융주치의사업단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수익추구보단 자산가치를 지키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투자자들이 달러자산을 이용해 자산가치를 지키는 방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