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베트남에서 다문화 아동 외가 방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에 온 지 10년이 넘었지만 한 번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정 27가족에게 베트남 외가 방문 기회를 주는 사업이다.

삼성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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