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국 런던의 지하철이 20일(현지시간)부터 쇼핑 중심가를 가로지르는 센트럴노선과 빅토리아노선에서 ‘나이트 튜브’라고 불리는 주말 24시간 운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런던시는 올가을 3개 노선으로 운행을 늘릴 계획이다. 시민이 새벽 4시가 넘은 시간에 지하철을 타기 위해 플랫폼에서 기다리고 있다.

런던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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