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양의 한인타운인 시타 거리에서 19일 북한식당 종업원들이 단체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태영호 주(駐)영국 북한대사관 공사의 한국행에 대해 모른다고 말했다. 중국 내 북한식당은 상부 지시에 따라 지난 6월 초부터 한국인 손님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