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128,7007,500 -5.51%)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가 인기제품 2종을 리뉴얼 출시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메디포스트는 종합비타민 '셀비타'와 간 및 혈관 건강 제품 '메디칸플러스'를 새로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셀비타는 비타민 A B(8종) C D E 등 12종과 아연 셀렌 구리 망간 크롬 등 미네랄 5종을 함유하고 있다. 기존 종합비타민 제품인 '멀티비타미네랄'에서 항산화 기능을 향상시켰고, 정제 형태로 제형을 변경했다.
메디칸플러스는 기존 간 건강 제품 '메디칸'에 국내 남해산 마늘의 알리인 성분을 더해 콜레스
테롤 개선 기능을 추가했다.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과 마늘 알리인 성분을 결합해 하
나의 제품으로 만든 것은 업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란 설명이다.

이 제품들은 메디포스트 모비타 쇼핑몰(www.mo-vita.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셀비타는 2개월분, 메디칸플러스는 1개월분에 각각 3만5000원이다. 전화(1899-0037)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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