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스타일 가전 스메그 공식 수입사인 제이컬렉션이 현대백화점 판교점 8층에 단독 매장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스메그 판교점은 경기 지역 첫 매장이자 9번째 오프라인 단독 매장이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컬러로 인테리어 포인트를 살리는 '50's 레트로 스타일' 냉장고·냉동고·식기세척기를 비롯해 토스터, 전기포트, 믹서기와 반죽기 등 다양한 소형 가전 제품이 전시된다.

스메그는 프리미엄 가전시장 성장에 따라 홍보를 위한 이벤트 매장을 운영한다. 현재 현대백화점 목동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이벤트 매장이 설치됐다.

스메그코리아 관계자는 "부드러운 곡선, 산뜻한 컬러의 스메그 가전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추가 매장을 열었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메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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