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 씨(64) 농가에서 18일 부산 첫 벼 수확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 4월10일 0.6㏊의 논에 심은 조생종 ‘해담벼’로 129일 만에 수확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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