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배출가스 조작 사건과 관련해 18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쿨 사장은 취재진에게 “현 상황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한국 소비자에게 사과드린다”고 말한 뒤 검찰청사로 들어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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