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풀려도 버텼다"…태권도 김소희 금메달

입력 2016-08-18 19:08 수정 2016-08-19 03:29

지면 지면정보

2016-08-19A1면

김소희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경기장3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를 꺾고 금메달을 딴 뒤 환호하고 있다. 박종만 태권도 총감독이 김소희를 번쩍 들어올리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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