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8일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회사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250여명을 초청해 ‘제2회 매직콘서트’를 열었다. 평소 장거리 노선 탑승자를 대상으로 마술쇼를 선보이는 플라잉매직팀 소속 승무원들이 공연했다.

아시아나 항공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