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무슬림 여자 수영복 금지

입력 2016-08-18 18:36 수정 2016-08-19 02:59

지면 지면정보

2016-08-19A11면

한 무슬림 여성(오른쪽)이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해변에서 온몸을 가리는 무슬림 여성 수영복 ‘부르키니’를 입고 물놀이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는 휴양지 세 곳에서 부르키니 착용을 금지하고, 마뉘엘 발스 총리도 이를 지지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마르세유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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