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와인을 선보이는 ‘뱅드 신세계’ 행사를 오는 24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연다. 18일 서울 회현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오소메이 10, 11’ ‘샤또 마고 1990 빈티지’ 등 희귀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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