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4,2655 -0.12%)가 대우 E&C와 92억2900만원 규모 'S-OIL Residue Upgrading Complex Project'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93%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8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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