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 어린이집 보육교사 재난안전교육 실시

입력 2016-08-18 11:24 수정 2016-08-18 11:31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서울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사 540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사고에 대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한다. 11월까지 24차례로 나눠 1100여명을 상대로 무료로 교육한다. 협회 관계자는 “어린이집은 7세 이하 아동들을 돌보는 곳으로 보육교사의 재난대응 능력에 따라 아동들의 안전이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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